수소뉴스
| 제목 | 수소충전소 중점 안전관리 요소 도출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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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가스안전공사 | 조회수 | 119 | 등록일 | 2025.09.03 |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1일, 전북 완주의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서 수소충전소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1일, 전북 완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서 최근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로 변화하는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 안전관리 요소 도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소충전소 안전관리의 선제적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시공사·운영사·설비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수소충전소의 사고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액화수소충전소와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등 충전소의 규모가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에 따라, 액화수소 및 대형 설비 특성에 따른 새로운 위험요소와 복잡한 운영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안전대책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참석자들은 △충전소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충전소 운영 단계에서의 위험 관리 △수소설비 유지보수 및 노후화 대응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간담회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요소를 향후 현장 안전관리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제관 수소안전검사처장은 “수소충전소의 안전은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이라며, “대형화·복합화 되는 수소충전소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 인사처 인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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