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본부(청주) 안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의 고장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본부는 도내 3개시·8개군을 관할지역으로 각종 가스시설 및 제품에 대한 검사·점검, 시공감리, 가스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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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본부(청주)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청주) 방문을 환영합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의 고장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본부는 도내 3개시·8개군을 관할지역으로 각종 가스시설 및 제품에 대한 검사·점검, 시공감리, 가스사고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장애인 대상 가스안전교육
2026.09.03
[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본부장 허덕회)는 2일 청주시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센터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가스 사용에 대한 이해와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가스기기 사용 시 주의사항과 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등을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가스레인지 등 생활 속 가스기기의 안전한 사용방법을 비롯해 가스 누출 시 행동요령, 주요 가스사고 사례, 가스안전 관련 지원사업 안내 등이 이뤄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설명을 통해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수칙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가스안전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생활 속 기본 수칙”이라며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가스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캠핑장 가스안전 캠페인 전개
2026.09.01
청주도시공사와 캠핑장서 부탄캔·이동식 연소기 안전수칙 홍보 밀폐공간 연소기 등 가스용품 사용 금지 안내·시설물 안전점검 병행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본부장 허덕회)가 여름 휴가철 캠핑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 예방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청주도시공사와 함께 옥화자연휴양림 캠핑장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부탄캔 폭발과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야외활동과 캠핑 인구 증가로 이동식 부탄연소기와 부탄캔 사용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장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캠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 임직원들은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캠핑 중 반드시 지켜야 할 가스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과대 불판 사용 금지와 부탄캔 직접 가열 금지, 사용한 부탄캔의 연소기 분리 보관, 텐트와 차량 등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용품 사용 금지 등을 집중 안내했다. 이동식 부탄연소기보다 큰 불판을 사용하면 열이 부탄캔으로 전달돼 내부 압력이 높아지면서 폭발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난로나 연소기 등을 사용할 경우 불완전연소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축적돼 중독사고가 발생할 위험도 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청주도시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캠핑장 내 가스 관련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여름철 부탄캔 폭발이나 일산화탄소 중독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안심하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과대 불판 사용 금지와 밀폐공간 내 가스용품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