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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국가스안전공사, 기관장 및 신임 상임감사가 참여하는 ‘청렴·윤리 커피 나눔 행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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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언론보도, 정부광고집행 | 조회수 | 138 | 등록일 | 2026.09.09 |
사진1: 남병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가 임직원들에게 청렴 컵홀더에 담긴 음료를 배포하고 있다.
사진2: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임직원에게 청렴·윤리 메시지를 담은 음료를 건네고 있다.
사진3: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 1층에서 열린 ' 청렴·윤리커피 나눔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9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본사 1층 카페에서 ‘청렴·윤리커피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청렴·윤리 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기관장 및 상임감사가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와 함께 청렴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의 취임 후 첫 행사로 직원들과 직접 커피를 나누고 소통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과 청렴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추석명절 부패행위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청탁금지법 위반 집중 신고기간’ 운영 홍보를 위하여 청렴커피와 함께 공사 내부 신고채널인 K-휘슬 QR코드가 포함된 청렴 컵홀더를 배포하여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국민의 신뢰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경영진부터 청렴을 생활화하여 조직 전체의 청렴 문화가 확산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남병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청렴은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우리 공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청렴과 신뢰가 조직문화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을 청렴·윤리 문화의 달로 선포하고 ‘청렴·윤리 커피나눔’ 행사 외에도 이해충돌방지법 자가점검의 날, AI 윤리 실천서약 등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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