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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국가스안전공사-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 위해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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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언론보도, 정부광고집행 | 조회수 | 89 | 등록일 | 2026.10.29 |
사진1: (왼쪽부터) 김학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시설운영처장, 김대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시험검사처장 임대주택의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2: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임대주택의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임대주택 254세대 우선 설치...향후 보급 대상 확대로 겨울철 안전 사각지대 해소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가스보일러 사용이 늘어나는 동절기를 앞두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임대주택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
배기통 이탈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가스보일러 점검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주택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안전장치 보급을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약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내년도 보급 대상을 사전에 발굴·선정해 보급사업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대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시험검사처장은 “배기통 이탈은 중대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탈방지장치 설치는 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한 안전조치”라며 “국민의 따듯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해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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