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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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本, 화재발생지역 합동점검 참여 및 지역주민 위기 극복 지원
- 2023.02.09
- 조회수 476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本, 화재발생지역 합동점검 참여 및 지역주민 위기 극복 지원 - 지역상생 실천 및 사각지대 홍보효과 제고 -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본부장 문성욱)는 7일 지난 1월 20일 화재가 발생한 구룡마을(서울 강남구 개포동)을 찾아 지자체 합동점검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룡토지주민협의회(회장 이강일)에 핫팩 300개를 전달했다. 지난 20일 개포동 구룡마을 4구역 내 발생한 원인미상의 화재로 주택 60채가 소실되고 이재민은 약 60명 발생했다. 이에 따라 공사 서울광역본부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되는 긴급합동점검에 참여해 마을 내 LPG 사용시설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항목을 발굴한다. 이 자리에서 정영모 검사1부장은 합동점검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가스로 인한 화재사고 등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점검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서울광역본부는 화재로 인한 위기의 조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토지주민협의회에 핫팩 300개를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안전 홍보 캠페인도 진행해 안전한 가스사용을 강조했다. 광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소실된 마을의 건물이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며, ";관내 안전을 위해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도 관계기관에 적극 협조해 사고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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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 2017.12.08
- 조회수 1858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상무) 이웃사랑봉사단은 11월 28일 강동구 천호3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천호3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50여명이 참가했으며 배추 1,000포기의 김장김치를 함께 담그며 나눔의 온정을 모았다. 이날 담근 김장은 독거노인을 포함한 저소득층 4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무 본부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올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오늘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